[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정말 날씨가 이제 겨울날씨네요 온몸이 움츠려들땐 역시 마사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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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제 정말 겨울인것같네요 왜이렇게 추운지 진짜 죽을것 같네요 ㅜ 제가 원래 몸이 차서 추운걸 못참거든요..이제 겨울지날때까지 방콕해야겠네요 근데 오늘은 방콕이안되네요.. 왜이렇게 티비에 이쁜여자들이 많이 나오는지.. 역시 가성비 최고는 건마 아니겠습니까~ 그중 단연 원탑인 팔팔스파에 예약했습니다~ 전화예약하는 도중에도 벨소리가 계속울리는게 역시나 바쁘십니다~ 실장님 정신없이 바쁘신것 같기에 간단하게 예약만하고 끊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계산후 바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뜨거운물이 아주 콸콸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화에 나오는 남자배우처럼 샤워기를 틀어놓고 한 5분 가만이 맞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는왜 미친놈같을까요? 생각하니 또 웃기네요 ㅋㅋ 그렇게 미친놈?처럼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10분정도 대기하니 실장님께서 마사지룸으로 안내해주십니다~ 따뜻하게 배드에 예열도 해놓으시고 센스쟁이!! ㅋ 그렇게 누워서 대기하고있으니 노크소리와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1번관리사입니다. 약같 통통한 스타일에 얼굴은 상당히 귀엽게 생기셨습니다 애기애기한 목소리로 인사해주시네요 먼저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시고 친절하게 마사지 시작해주시는데 압이 상당히 좋고 강약조절도 할줄아시고 아프지않게 뭉친곳 잘풀어주시네요 대화도 잘하시고 친절하시고 아주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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