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신논현마린스파] 신논현마린스파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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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에서 일하시는 송샘은 경쟁률이 치열하다
지명을 할라하면 이미 선점해버린 다른분에 치여 기다리기 일수다
말죽거리에 나오는 떡복이 아줌마처럼 농익은 섹드립이 재밌으면서 꼴릿하기 때문인듯 하다
어제도 그렇게 바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대기를 감수하고 송샘에게 맛사지를 받기위해 기다려봤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방으로 올라가고 전방을 끝내고 바로 온듯한 송샘
짬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기에 노련하게 연타의 힘든구석 하나 없이 꼼꼼하게 눌러주신다
목옆쪽 임파선 이라고 하나 X나 아팠다 눈물이 찔끔났지만 아프다는건 그만큼 풀어주지 못했다는거
정신적인 힐링만 받으러 왔으면 다른곳에 갔겠지.. 몸도 마음도 챙길수 있는 부분에 이런 마린스파같은 시스템을
난 좋아하는듯 하다
베드에 얼굴을 박고 맛사지 받던중 살짝 엉덩이를 들어보라는 송샘 ,, 응큼하게 내 봉을 조물딱 거린다,,
그 표정을 보고 싶지만 볼수없다 그래서 상상한다 ,, 응큼한 표정으로 만지는 송샘의 모습을,,
시간이 다되었나보다 앞으로 돌려눕게 한뒤 바지를 벗기는 송샘
반꼴상태의 거시기 송샘 허벅지에 내 허벅다리를 올리고 적나라하게 내껄 드러내었다
무심하게 쳐다보는 나를 의식했는지 부끄러운듯 서혜부 맛사지를 진행하는 선생님
눈을 감고 느껴본다 반꼴은 곧 완꼴이 되고 항문 바로 위 회음부부터 꼼꼼하게 눌러주어
평소에 풀어주기 힘든 부분을 풀어주고 , 사타구니 주변을 간지럽히듯 슈얼스타일로 한번더 흥분시킨다
손이 참 따스하다는 말에 부끄럽게 웃으시는 송샘 곧 이별의 시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