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헬로] 비비 매니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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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쌀쌀해지고 옷들도 점점 어둡고 무거워지는 날씨입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리얼후기 써보겠습니다! 여러업소를 염탐하고 나름 분석?ㅎㅎ 해보고 적당하다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집이랑도 그렇게 멀지않고 찾기도 쉽게 되어있어서 크게 문제없었네요. 찾아 들어가서 벨을누르고 잠시정적 띠로리 소리가 나더니 반갑게 맞이해주는 실장님^^ 인상 참 좋으십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우선 실장님이 다시한번 코스설명을 해주시는데 마실거 하나 주시면서 편한쇼파로 안내해주시네요.. 정말 나긋하시고 친절하시네요... 혹여나 내상이 있다하더래도 실장님 봐서라도 컴플레인을 못걸거같더라고요 ㅎㅎ 그리곤 안내에 따라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조그만한 침대가 깔끔하게 대수건이 깔려있네요 그곳에서 옷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안내를 받았습니다.ㅎ 칫솔이 하나 떨어져있었는데 그걸보곤 실장님이 아차하시면서 죄송하다고 바로 치워주시고 나가시네요 ^^ 잠시후 비비 매니저 가 똑똑 노크후 들어 오네요~ 웃으면 가볍게 목례를 하고 비비 매니저 들러오는 비비 매니저 간단한 후기들어갑니다 -비비의 외모 예쁜 외모의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건마에서 괜찮은 얼굴이 아닐까 합니다. -비비의 몸매 완전 슬림은 아니며 적당히 살이 붙어 예쁜 몸매라고 생각합니다. 키는 160조금 넘는것같고 가슴은 자연산 B 컵이라 뭐 몸매는 긴설명 필요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직접 확인해보시길 ... ^^ -비비와의 커뮤니케이션 착한 동생같은 매니저입니다. 간간히 대화 하면서 마사지를 받으면서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비의 서비스 마사지를 조금 서툴게 하긴 하는데 나름 노력 하는게 좋았습니다 애무하는듯한 착각을 느낄정도로 터치가 좋았으며 마인드도 좋은편이어서 터치도 좀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비에 대한 평가 착하고 예쁜 외모에 다정함까지 갖춘 언니였습니다. 마사지와 마무리 기술과 정성이 좋은언니라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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