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텐] 스폐샬 로미 슈&바디 후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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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쉬는날 야간 일에 몸이 안좋아서 집 근방에 사우나 같다가 돌아오는 길에 텐텐 들려서 힐링이나 할까 싶어서 방문 했어요 다행이 주차도 가능해서 주차하고 내려가니 어린 여자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네 어떤 코스 받으실게예요? 실장님이 좋은걸로 추천하니 스폐샬이 가성비가 좋다고 추천 하네요 가격이 별로 차이도 안나서 이왕이면 스폐샬이 좋겠다 싶어서 받았어요 먼저 바디 후레쉬 가볍게 스크럽 따뜻한 온수에 아 이럴줄 알았으면 사우나 괜히 같다 싶었어요 때타올 끼고 가볍게 밀어주고 힐링 그후엔 커피 마시면 좀 쉬다가 하니라는 매니저 아담하고 몸매도 얼굴도 착하네 오빠 오빠 하면서 애교가 쩔어요 마사지 받는데도 어찌나 애교가 좋은지 지루한지 모르겠네 촉촉한 손길 구석구석 꼼꼼하게 훌고가는 부드러운 손길에 녹아 내리고 릴릭하게 진행 해주는 하니 다리에서 엉덩이 밀어줄대 너무 좋았고 하니의 사랑 스러운 무한한 손길에 그동안 쌓인 피로가 풀리네요 가끔 제 얼굴도 쳐다보며 질문도하고 졸다가 받다가 드뎌 힐링 마시지의 곷 개운하고 상쾌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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