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센터] [희선] 힐링센터의 숨겨둔 보석 후기보고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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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회사근방에 타이 스파 힐링센터 다녀 왔어요 ㅎ 여기 시설이 참 좋네요 ㅎ 후기보고 궁금해서 희선 지명하고 옷 받아서 사우나에 때밀이 받다가 예약 시간 맞추어 방으로 이동하고 기다립니다 ㅎ 핸드폰 만지작하다 노크 소리에 깜놀 ㅎ 문이 열리고 오빠 안뇽하세요 ㅎ 첫 만남이지만 오래 본것처럼 상냥한 말투 점점 다가오는 그녀 자세히 보니 아 여기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ㅎ 키는 적당하고 남자가 좋아할만큼 이쁘장하고 얼굴도 아주 작아요 ㅎ 업소녀 느낌이 전혀없는 자연산 미인 순수해 보이고 상하체 비율 좋음 초 건마에 이런 언니가 왜 있나 싶지만 이유가 있게다 싶어서 안 물어보니 푸잉이라고 하는데 한국 언니와 독같고 여대생 느낌의 아 미치게 하네요 ㅎ 아로마 마사지 받았는데 홍홀함이 이런거구나 싶어요 ㅎ 물론 이쁘고 맘에 들어서 더 좋았던 그녀 오래 오래 볼수 있어으면 좋겠다 싶어요 ㅎ 다 마치고 수고의 마음으로 배추를 손에 거부하면서도 좋아라 하니 제 마음도 편안 했어요 ㅎ 주말에 또 만나자 약속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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