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팡팡스파] 처음보는 관리사님에게 관리 받았는데 힐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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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에게 계산뒤에 샤워실 에들어가
몸좀 지지고 나와서 바로 방안내를 받아
들어가 눕습니다
노크소리와 문이열리고 7번 마사지사가 입장합니다
30대 중반 미시스타일 친절하게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 어깨부터 뭉친 근육을 잘 풀어줍니다
무엇보다 마냥아프지않은 정도로 조절을해가며
여기저기 잘 풀어주셨습니다 어깨부터 허리까지 안좋았는데
한결 말끔해진느낌입니다
잘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