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글로리] 여자때밀이의 상쾌함 좋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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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 글로리 다녀 왔습니다....
여자 때밀이 체험 하다...
일본에는 대중탕에 여자 때밀이 있다고 하는데 역삼 글로리에도 있더군요.....
연아라는 매니저 육덕진 몸매 가슴이 c컵 얼굴은 그냥 평범하고 몸매는 육덕진..............
첫 경험이라 간 보기로 받았 보았는데 진짜 가락국수가 떨어져서 신기하고 좋았어요....
연아 몸매 무지 꼴리고 까칠한 이태리 타올이 훌고 가는데 참 목욕탕 형아와 비교 할수는 업지만 제법 입니다......
다 밀고 바디 크렌져로 개운하게 닦아주고 힐링로 해주네요....
40분에6만원 참 좋은 경험 했습니다...............
요즘처럼 더울때 대중탕에서 형아에게 내 몸를 맞기는것 보다 아가씨가 밀어주면 좋겠죠.....
어릴적 엄마하고 여탕가보고 오늘 그 느낌으로 좋은 경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