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아담하고 슬림한 농익은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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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에 위치한 힐링타임 방문
얼굴은 수수하게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키는 155정도로 작은데 다리가 엄청 이쁘네요.
이런분 스타킹 신기면 완전 페티쉰데 ㅋㅋㅋ생각만 해봅니다 ^^
아니면, 다음에 스타킹을 사가지와서 신겨볼까나? ㅋㅋㅋㅋㅋ
아로마와 힐링 6만원 결제합니다.
아가씨가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하고 손을잡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마사지를 받습니다
손길이 연약해 보이던데 생각보다 압이 쎄서 놀랐네요.
강약 중강약을 잘 조절해가며 몸에 묵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하지만 저는 마사지를 잘 못받습니다! ㅋㅋㅋ
기다리던 힐링타임 후후후후후후후
곱고 이쁜 손이 참으로 사랑스럽기 그지없네요 ^^
흥분한 나머지 지연이의 다리를 만지고 스킨쉽을 해가며
마무리를 합니다.
이정도 와꾸에 값싼 가격으로 즐달하고 왔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