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텐 아로마] 40.000원인데 좋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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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돌아오는길에 날씨가 추워서 그런가 컨디션이 영 안좋네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있는 텐텐 예약 하고 마사지 받았어요..
60분에 40.000원 호주머니 가벼워서 그걸로 결정하고 받았어요...
수지라는 관리사 들어 왔고요 살짝 육덕진 매니저 마사지 해주는데 다리 부터 꾹꾹 건식으로 뭉친곳를 풀어 오네요 ...
아프다 싶지만 점점 눌러줄수록 시원함이 느껴지고 수지 마사지 압이 좋은 편이네요...
몸살기운이 있어서 어떨까 싶었는데 다 받고보니 몸도 유연해지고 수지 상냥하고 꼼꼼하게 해주시네~~
혹시나 싼거해서 싫어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오일도 바르고 어깨도 풀어주고 다리도 풀어주고 너무 잘 받았다 싶네요...
텐텐 40.000인데 좋은 서비스 다음엔 스폐샬 코스도 받아야겠다 싶었어요...
겨울이 오려나 점점 살살하고 몸이 떨리네 오늘 보일러 틀어놓고 땀 좀 빼야 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