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팡팡스파] 황홀함에 기분좋게 집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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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고 하시네요 ㅠㅠ 샤워하고 담배 태우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스테프 분이 오셔서 안내 해주십니다. 방으로 안내 받아 엎드려서 대기하던중
노크와 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등부터 마사지 시작합니다.
관리사님의 마사지압은 적당하니 좋았고 잠도솔솔 올정도로 몸을 맡기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른곳에서 마사지받으면 마냥 아프다 느낌이 들어서 별로 안좋아 했는데 팡팡스파는
적당하게 눌러줘서 아픈지 모르고 편안하게 잘 받았습니다.
기분좋게 힐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