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신논현 마린스파] 편하게 몸을맡기고 마사지를 느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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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마린스파에 다녀왔습니다.
계산을마치고 샤워하고나와서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 누워있으니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건식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억소리가 날정도에 압으로 바로 눌러주시는데
처음엔 아팟지만 점점 시원해지면서 편하게 몸을 맡겼네요.
편하게 몸을 맡기다보니 눈감고 마사지를 느껴봤습니다.
이곳저곳 몸이 풀리는게 느껴지면서 너무 개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