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텐아로마] [예나] 달달한 로미 슈 와꾸도 달달하고 황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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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강남 텐텐
② 방문일시:10월13일
③ 파트너명:예나
④ 후기내용:날씨가 춥고 호주머니 사정도 그러지만 주말를 방구석에서 좀 지루하다 싶어서 싸이트 보다
마사지나 받으려고 집에서 비교적 거리가 가까운 텐텐 전화하고 방문 했어요~~
와꾸 좀 나오는 언니 추천 부탁하니 솔직한 실장님 건마라 많이 기대하지 말라고 부탁하네요~~
그래서 그냥 오크만 아니길 바라며 샤워하고 5분후 들어 온 예나 ~~~
첫 ~~느낌이 굿이네
왜?실장님이 왜 자신없게 말했나 싶어지며 겸손이 아닐까 싶었고 얼굴 작고 엄청 섹시한 예나~~
입술이 도툼하니 작은 편이고 하체 허벅지 이쁘고 잘 빠진 한눈에 들어오고 섹시하다~~
로미 슈 받았는데 아 미치게 하네요~~
응꼬와 서혜부에 예나의 부드럽고 야릇한 손길 참 오묘하고 좋았어요~~
전신에 예나의 손길이 오가며 방구석에서 뻐근했던 몸도 풀리고 정신까지 힐링 했습니다~~
⑤ 총평점수:단골 업소로 등록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