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역삼팡팡스파] 몸이 나른하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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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몸이 안좋고 온몸이 뻐근하던차에
오랫만에 휴일이고해서 팡팡에 예약
인상조으신 실장님?사장님안내받으며 입실해서
샤워후에 마사지 관리사님 입장
생각했던것보다 어리시고 이뿌시네요
이런저런이야기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다되었네요
그사이 제몸은 상쾌하게 다풀려있네요
60분이 생각보다 짧게 느껴지네요
담부터는 90분코스로 와야겠네요
몸안좋을때 한번씩 다녀오면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