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신논현 마린스파] 역시 고수의 손길을 한번 받아야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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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파가서 샤워후 실장님안내받아 마사지방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누운상태로 잠시 명상을 즐기고 있는데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깼습니다.
오늘 들어오신 관리사님은 한관리사님이네요. 아 참! 마린스파는 마사지가 정말 좋습니다.
정말 마사지 실력은 다들 좋으셔서 기본에 충실한 업소임을 강조하고 싶네요.
요세 잠만 자면 이상한 자세로 자는지 허리, 목, 오른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쪽만 강하게 해주고 나머지는 살살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한관리사님 역시 프로의 스킬로 저의 뭉친곳을 풀어주시네요.
마사지 해주시면서 목이 정말 돌덩이처럼 뭉쳐있다고 많이 걱정하시더라구요.
잠자는 자세도 자세인데, 오피스에서 앉아있을때 자세가 가장 문제인거 같다고 하시네요.
저도 제 자세가 나쁜거 아는데 고치기가 쉽지 않네요. 자세 신경쓰면 업무가 안되고, 또 신경 안쓰고 있으면 또 제 이 한 자세로 앉아 있고... 딜레마입니다.
어깨도 살살 풀어주시고 허리도 만지면서 "어휴 여기가 엄청 뭉쳐있네..." 하시면서 풀어주십니다.
이런곳은 무조건 강한 압으로 하는게 좋은게 아니라면서 살살 달래주시면서 마사지해줍니다.
지금은 꽤 많이 풀려서 목이랑 허리 상태가 나아졌네요. 역시 고수의 손길을 한번 받아야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