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텐 아로마] 신입사원 혼혈삘 옆집 여 동생 21살 와꾸녀 로미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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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퇴근하고 너무 추워서 조용히 집에서 보내다 몸도 뻐근하고 집 근방 텐텐 생각이 나길래 전에 예나 보았고 오늘은 엔에프 쟈스민
처음 보았어요~~
까무잡잡한 피부 얼굴 혼혈삘이고 키도 크고 한눈에 들어오는 와꾸 성숙한 몸매와 달리 21살 짜리 반전이네요~~
얘기좀 하다보니 어린티가 팍팍 애교가 좋은 편이고 기대감이 생기네요~~
로미 슈로 해주는데 어린 친구라 손길이 풋풋하고 부드럽게 구석구석 따뜻한 온기가 제 몸에 전달 되면서 야릇하고 좋았어요~~
말은 많이하는 편은 아닌데 저도 모르게 쟈스민에게 눈길 가면서 내 다리 쟈스민 허벅지 올라가서 해주는 로미 슈 황홀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어요~~
요런 영계 어니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구나 싶고 앞으로 쟈스민 자주 볼것 같습니다~~
옆집사는 이쁘고 청순한 여 동생 로리삘 쟈스민 대 박 입니다~~~
로미 슈 아 미치는줄 알았어요~~
프로필 이름은 조이라고 하고 본명이 쟈스민이라 하니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