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나나] 너땜에 마사지에 중독될것같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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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블링블링
② 방문일시: 일요일 오후?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간만에 마누라없이 자유의날이라 집에서 하루종일 심심해서
몸도 찌뿌등해서 평소 마사지매니아 친구에게 블링블링이란 곳을 추천받고
처음 가보았네요 ㅎㅎ
혼자 처음 가보는거라 너무 긴장도 되고 떨려서 오후 4시쯤 예약을잡고
가게 입성 도착하니 훈훈하신 실장님이 저를 반겨주시네요 처음와바서 추천좀 부탁드린다고 하니까
코스설명 상세히 해주시고 아로마60분+@림프서비스 6만원코스하기로 결정을하고
부랴부랴 가운을 갈아입고 방에서 긴장된 상태에서 누워있는대 약간 어린 친구가 들어오더군요
이름을 물어보니 나나라고 하던대 굉장히 피부도 하얗고 약간 통통??스타일에 친구였어요 ㅎㅎ
아까 실장님이 언니스타일 미팅해주실때 제가 좀 어린친구좀 부탁드린다고 했거든요 ㅎㅎ
아무래도 결혼한 몸이나보니 미씨스타일보단..어린친구가 더 좋더라구요 ㅎㅎ요즘에는
암튼 누워서 아로마로 저의 몸을 지긋이 눌러주는대 이친구 확실히 약간 육덕친구라 그런지
압이 굉장히 쌧어요 ㅎㅎ 그래서 아프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압을 서서히 조절해주더군요
아무튼 기분좋게 마사지 잘받고 마무리까지 잘받고 왔네요
다음에도 시간날때 종종 들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