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밸런스] 순수한 눈망울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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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돈에 쪼들일 일이 있어서 달림을 한동안 줄여보려고 노력했지만
하필 10월도 끝나갈 무렵에 급 달림삘이 오는건 저도 어쩔수없는 남자기때문인가봅니다
급히 알아보고 전화를 걸었는데, 예약가능여부도 묻기전에 바로 갈수있냐고 물어봤네요 ㅎㅎ
급한맛에 들어가서 대충 씻고 누웠더니 체리가 들어왔네요
몸매는 크게 나쁘지 않았는데, 좀 피곤해보여서 걱정이 되더군요
아니라다를까 피곤해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마른체형이라 힘을 못쓰는것 같기도 하고
마사지하는데 손이 바들바들 떨리는 느김이 들더라구요
제가 원래 쓴만큼은 얻어가자는 주의라
그때부터 열심히 말을걸었습니다ㅋㅋㅋㅋ
안되는 태국어고 영어고 다써가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하니 곧잘 웃더라구요
나이가 어쩌고 저쩌고, 남자친구얘기 뭐 이런 시덥잖은 얘기하다가
하체관리가 시작되는데, 어 이거 손놀림이 일품이더라구요ㅎㅎ
한 30분 남기고 서비스 들어가길래 최대한 오래 느끼려고
적절한 타이밍에 강약으로 조절하다 기분좋게 힐링하고 나왔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