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 [분당 순수아로마] [라라] 복부비만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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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뱃살. 뱃살빼고 왔습니다. 제 허리 36정도 됩니다 ㅋ 술배. 나이살. 야근이다 야식이다. 뭐다뭐다 말도 안되는 핑계겠지만. 점점 불어나는 살들 때문에 괴롭네요~ 옷입어도 돼지같고 살빼러 에스테틱 다니는것도 쪽팔리고. 운동다니는것도 귀찬고. 제 나이때 되는 분이라면 공감하실듯.. ㅋ 우연히 발견한 미금역에 있는 순수아로마. 복부 관리해주는 코스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없네요 관리사는 라라 나이는 30대 중반. 날씬합니다. 얼굴이쁩니다. 젊었을때 남자꽤나 울렸을것 같은 외모. 복장도 아주 훌륭. ㅎ 슴가도 크고 ㅋ 복부에 스크럽을 발라주고 각질 제거부터 해주고 스팀타월로 씻겨주고 본격적인 마사지 들어옵니다. 살짝 아프긴한데 배의 지방들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전문가다운 면모입니다. 30분이 후딱가고 라라의 감성의 힐링타임. ㅋㅋ 교감 좋네요~ 시간이 좀 짧아서 아쉽긴 했지만 일거양득 한 기분입니다 더 놀라운건 집에와서 뱃살을 재봤더니 35가 되있네요 ㅋ 헐~~ 대박!!!! 오늘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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