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옥자] 귀여운 옥자옥자ㅎㅎㅎ방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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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이름이 웃겨서 지명하고 방문했습니다 이름이 옥자 참 찰치네요 ㅋㅋㅋㅋ 한가한 새벽쯤 방문했구요 역시나 친절하신 실장님때문에 또 오게 되는거같아여 오늘은 옥자를 봤구 간단히 샤워후에 방에서 대기~ 곧바로 옥자가 들어오네여 이름과 달리 확연한 이목구비에 와꾸 괜찮은 처자였어요 마사지도 시원시원하고 성격도 시원시원한거같습니다 마사지 받는내내 이야기하고 재밋게 웃으며 시간보냈네요 편안한 애인모드느낌도 나고 정성들여서 서비스 합니다 ㅋㅋㅋ 전에 다른친구들도 다좋았는데 오늘 본 옥자는 좀더 정감가는처자에요 그렇게 마사지로 전신을 풀고나니 옥자가 저의 똘똘이를 마구마구 ~~~~~ 휘어잡네요 ㅋㅋㅋ 그냥 눈을 감고 모든걸 옥자에게 맡겼습니다 정말 자극도 많이되고 ㅋㅋㅋㅋ 기분좋게 힐링했습니다 ^ _ ^ 역시나 블링블링에가면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그런게있어서 자꾸 가게되는거같네요 ~ 다음번에는 실장님 추천으로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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