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마이다스] 외로운 가을 딥슈가로 달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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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업소를 다녀왔는데 물을 빼긴했지만 아쉬움을 많이 남아
이 아쉬움을 풀어야겠다는 생각에 마침표를 끝고자
근처 평좋은 업소 마이다스 업장 연락을 하고
수지 매니저로 예약을 하고 달려갔습니다.
어둑어둑한 지하로 내려가 문이 열리면
깔끔하고 시원한 실내 완전 반전의 분위기입니다.
결제후 샤워후 룸으로 입장
기다리니 아담한 키에 슬림하면서
되게 풋풋하고 이쁜 수지 언니가 들어오네요
아 이런 언니가 잘할까???그런 의구심을 들게하던차에
받아보는 마사지 생긴거와는 다른게 마사지 되게 잘합니다
일단 인상부터가 귀엽고 웃는상에 마사지도 잘하니
만족감은 계속 치솟고 꼼꼼하게 그리고 성심껏 해주는 마사지가 끝나고
드디어 기다리던 마무리타임 팁1만원 주고 받아봅니다.
이게 오피를 갔었어도 너무 기계적으로 해줘서
만족을 못했던 걸까????이쁜 수지 언니가 터치도 잘 받아주고
터치감도 좋을뿐더러 마사지에서도 느꼇던 손놀림이 마무리에서도 빛을 발한다
얼마못가 절정을 맞이해 시원하게 발사하고나니
떡업소와는 다른 상쾌함이 느껴졌네요
이제야 뭔가 풀린듯한 느낌입니다 나이스한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