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일에치여 다친 마음은 힐링파크 다원에서
조회 0
친구들이랑 너무더워서 캐리비안 베이를 갔다와서 펜션 잡고 놀고있는데 회사서 저나오네요. 들어오라고.. 젠장.. 이제 고기 한점 먹었는데.. 급하게 서울로 차를 몰았네요 그리고 일을 마치고 오늘 자괴감.. 다시 돌아가봤자.. 이 마음을 어찌 할까요.. 결국 한번 꺽인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다원을 찾았습니다.. 다시 용인까지 가기에는 미친짓 아니겠습니까 이새벽에.. 언제나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실장님들 ㅠㅠ 주말이라 사람이 조금 많았지만 워터파크에서 너무 소리지르고 놀았다보니 잠들고 보니 깨워주시네요 마사지쌤이 정말 저의 울분을 다 들어주시면서 구석구석 마사지 해주시네요 진짜 몸이 뭉친거 보다 마음이 뭉쳤었나봐요 쉬지않고 떠들고 있었네요ㅠㅠ 그걸 또 아무 렇지 않게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정말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힐링 되는 하루였네요 ㅠ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