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마사지에 끝판왕 차쌤을 보고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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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마사지는 원래 유명하고 그중에서 차쌤이 또 유명해서
차쌤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이번주 태풍이 온다고 하니 뭔가 온몸이 쑤시고 아픈거 같은 느낌입니다
바로 예약을하고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구석구석하고
몸을 담그고 나니 뭔가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기다리던 차쌤이 들어옵니다 초면임에도 말도 잘걸어주시고
잘웃어주시네요
기분이 대게 좋습니다. 마사지는 어디서 저런힘이 아농는지 정말
처음에는 약하실줄 알고 압을 강하게 해달라고 했다가 눈물 날뻔 했네요 ㅋㅋ
정말 힘이 장난 아니시고 정말 어디가 좋은지 다 알고 계신거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마사지를 잘받고 잠이 들수 있었습니다.
진짜 다원 마사지 정말 유명하지만 특히 유명하신 선생님들은
다들 이유가 있는거 같습니다. 이가격에 이런 퀄리티라면 자주 올수
있을거 같습니다 태풍이 와도 크게 걱정이 없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