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마사지사의 절대고수 민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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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잘 받고
친구들과 약속시간이 한참 후에 만나기로 해서 몸풀기로
약속장소 근처인 압구정다원에 연락해서 달려갑니다~
계산 후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스텝의 안내에 따라 마사지실로 갑니다~
베드에 누워있으니 민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여~ㅎㅎ
이분의 압은 아주 시원시원하십니다~
딱 비가 오는 날씨에 얼큰한 국밥을 먹는 것처럼
제 몸을 얼큰하고 시원~하게 뭉친 근육과 혈을 딱딱 찝어서 풀어주시네여~
처음에는 건식으로 해서 오일마사지~
정말 마사지 실력이 띄어나신 분 이였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