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진관리사 진짜 알토란같은 마사지 제대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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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엄청오는 날 비가오면 달리고싶어지는 1인입니다.. 그래서 멀리나가기도 귀찮고 집앞에 아주 좋은 업장인 라페스파 방문했습니다 비가와서 한가할줄 알았지만 전혀 그렇치않더군요 역시 HOT한 업장은 폭우에도 사람들이 몰리는 법인거 같습니다 오늘 관리해주신 관리사님은 " 진관리사 " 나이는 30대 후반으로 보였고 얄상한 몸매 하지만!!!! 마사지압은 정말 역대급으로 최고입니다 그냥 막 아픈 마사지가 아니라 압이 굉장히 강한데도 시원하게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시는데 역시 경력자는 경력자인 법!! 굉장히 시원했고 몸에있는 혈액들이 막힘없이 쏵 돌면서 몸이 노곤노곤해지기까지 했네요 이런 마사지 때문에 스파 스파 하는거 같고 그 많은 업장들 중 라페스파가 가장 핫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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