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비오는 압구정엔 마사지가 딱이죠
조회 0
비가 오는 날이면 뭔가 마음이 쳐지고 맘도 쳐지는 날이죠
그렇게 집에 있다가
집에서 가까운 압구저 다원을 갑니다
입장료 내고 씻은 다음에 올라와
방에 누워 있으니 관리사 분이 들어 오네요
딱보자마자 꽂히는 외모에 몸매에
저도 모르게 한번 더 와야겠다는 생각에
이름을 묻습니다 물으니 송 관리사라고 하네요
성격도 털털하셔서 저한테 딱이네요
마사지실력도 겸비해
마사지를 받는 도중에도 또와야지 또와야지
생각 밖에 안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