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비오는날엔 역시 스파! 잘 받고 왔습니다
조회 0
간밤에 잠도 안오고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자야겠다 싶어서
텐스파 다녀왔습니다. 워매 비가 엄청오네요 간다고 한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순번제라 편하게 이용하면 된다고 하시네요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담배하나 때리고 있으니 안내 해주십니다.
누워서 폰으로 비언제 그치나 보고있는데 관리사님이 바로 들어옵니다.
건식으로 마사지 시작 마사지받면서 관리사님과 비가 너무 많이 온다
그래서 그런지 몸이 결린다 이야기하니 웃으시면서 젊은 사람이 벌써부터
그러면 어쩌냐고 재미있게 잘 받아주시네요 보통 마사지 받으러 가면
대화가 없어서 어색한데 텐스파는 그런게 없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마사지가 다끝났는디 마지막으로 시원하게 스트레칭도 해주시네요 잘 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