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마사지의 신세계를 보다 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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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하다가 어깨를 다쳤습니다. 단순 타박상은 아닌데
먼가 땡기고 너무 안좋았습니다.
진짜 쉬고 싶습니다. 부득이하게 월차를 쓰게 되엇습니다.
근데 집에만 잇으니 그것도 사람 할짓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물리치료도 받아봣는데 먼가 아쉽네요 너무 오래 누어만 있는 것도
사람 할짓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쩔까 고민을 하다가
다원을 방문했습니다.
혹시 문제가 되지 않을까 무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막상 관리사선생님께서
그부분을 감안해서 얼마나 잘해주시던지 정말 완전히 나았다 좋았다 말할 순
없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뭉친 부분들이 해결 되는 부분이라 고 해야할가요
정말 좋았습니다. 너무 누어만 있었더니 몸이 뭉쳤었나 봅니다. 완전 회복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역시 아프다고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몸을 움직여야 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