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막힌 혈들을 뻥뻥 뚫어주신 영관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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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일요일 오전 시체마냥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 너무 할게없어서
고민이였습니다....
마사지 중독에 입문한지 얼마 안된 저는 친구랑만 다니다가 혼자 한번 가보자라는 마음을 먹고
이곳저곳 찾던 중에 압구정 다원에 전화를하고 방문했습니다
셀레면서도 살짝 긴장하고 방문한 압구정 다원은 시설이 고급지고 청결하면서 깔끔했습니다
넓직한 탕에서 씻고나와 친절한 직원이 안내를해줬습니다
방에 들어가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셨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젊으시고 마사지를 받는데 실력 또한 대단했습니다
두피마사지로 시작을해서 전신 구석구석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면서 압도 수시로 체크를 해줍니다
서로 농담도 주고 받으면서 어색한 분위기 없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받으니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나른나른해지면서도
시원하기까지해서 최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