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 [라스트힐링] 수아.미미 보고왔어요~
조회 0
오늘도 즐거운 세신&마사지를 예약~
지명없이 랜덤으로 했더니 미미를 만나네여
누굴만나던 마인드가 좋다보니 기쁘게 받게되서
정말 좋은거 같아여 매니저들이 기본적으로 마인드가 되니
지명을 궂이 안해도 되고 마음 편하게 가게 되구여
제가 와꾸족은 아니라 그런지 매니저들이 갈수록 정이 들어선가
식상함이 없네요 그렇다고 떨어지는 스타일들도 아니고요
오늘도 즐거운 세신을 받네여 부드러운 손길에 스크럽을
제 온몸에 발라주고 때수건을 장착해서 밀어주는데
뽀들뽀들 해지는 피부에 감촉과 야릇야릇한 손길에
기분도 상쾌하고 므흣함이란~ 받아봐야 알겠져 ㅎㅎ
즐거운 시간은 왜이리도 짧게 느껴지는지
약간 허탈스러움도 있네여 체중이 빠진듯한 느낌으로
마사지를 시작했구여 매니저는 유리 매니저가 들어왔네여
라인업을 보니 세신매니저로 돼 있던데
속으로 마사지도 하는구나 했구여
나른해진 몸에 수아 매니저의 손길이 다으니 시원
시원함이 느껴지구여 마사지 실력도 겸비한
수아 매니저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여
아 정말 세신과 마사지의 조합이란
일주일동안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는 굿바이네여 ㅋ
잘 받구 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