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열정과 진정성이 느껴지는 별관리사님의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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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오늘 휴무라는거 !! 그래서 아침먹고 후다닥 안마받으러왔어요
날이 더운만큼 몸관리는 철저하게 해야하니까요
사실 요즘 너무 일이바빠서 몸이 너무 뻐근했거든요 그래서 선택한 라페스파
저번에도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방문하게 되었어요
저번에는 금선생님? 그분이 들어오셨는데 이번에는 별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일단 뭔가 포스가 느껴졌어요 뭐랄까 딱봐도 마사지를 잘하실거같은??
역시는 역시 라페스파는 안마사분들이 다마사지를 잘하시나봐요 ㅋㅋ
알아서 다찾아주시더라구요 이곳 아프시지않냐면서 저는 놀랬어요
어디어디가 너무 뭉쳐서 아파요라고 항상 말을했는데 먼저 왼쪽어깨랑 오른쪽어깨가 균형이 안맞다면서
자주풀어주셔서 균형맞추셔야한다면서 걱정도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불균형한곳을 알아서 맞춰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진선생님 덕분에 저는 마사지 제대로 받고갑니다!!!
덕분에 저녁약속때 실컷 놀수있겠어요 !!! 다음에 또 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