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날이 풀리니 마사지가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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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만 해도 비가 와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어
몸이 너무 뻐근해서 죽겠었는데
이번주는 비소식도 없어
마사지나 받으러 가야겠다는 생각에
집에 가까운 압구정 다원에 예약합니다
역시 몇번 다녀 온지 그런지 실장님이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주십니다
도착해서 온탕 냉탕 왔다갔다 하면서 시간 보내고
시간이 다되서 올라가니 바로 안내 도와주네요
방에 누워있다가 저번에 왔을떄 받은 관리사분으로
다시 지명해서 받고
언제나 봐도 유쾌하시고 재밌으십니다
마사지 실력도 겸비해 정말 잘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