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스파에있기 아까운 와꾸 사람 홀릴줄 아는 유리
조회 0
낮에 시간내서 바로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간단하게 씻고 방으로 안내받아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 받는데
편안한 느낌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 해주시는데
어후 정말 시원합니다 이건 받아본사람만 알수있는 그런느낌
긴장이 풀리고 피로가 슬슬 풀리다보니 잠이 솔솔 와서 중간중간 잠들었네요 ㅋ
기준좋게 잠도자고 몸도 가뿐해진게 마사지 참 잘 받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 깨긴 했는데 잔다고 설렁설렁 하는게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텐스파 마사지 정말 잘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