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다원 두번째 에이스 차쌤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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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땡기는 오늘 민쌤을 보러갔어요 근데 ㅠㅠ 하필 예약이 꽉차
계시네요 ㅠㅠ 역시 다원 에이스 ㅠㅠ 그래서 실장님의 추천의 받아
차쌤을 예약하고 차끌고 갑니다 ㅋㅋㅋ
언제나 발렛하기 편하고 발렛하시는 분도 계셔서 부담없이 가는 다원입니다
물론 시설은 덤이구요 오랜만에 몸도 담그고 느긋하게 대기하니 불러주시네요
한번도 뵌적이 없어서 괜시리 긴장되네요 ㅋㅋㅋ 그리고 차쌤이 들어오네요
추천이라도 안받앗으면 기대라도 안햇을텐데 실장님이 추천하시니 괜히 긴장했네요
쌤이 들어옵니다 와!! 진짜 이뻐요 슬림하시구요 나이는 30대 중?
와 근데 진짜 와 하고 쳐다봤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음..
마사지는 잘하시나 얼굴이 이뻐서 인기가 많은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 마사지를 받으러 온거니까요 ㅠㅠ 근데 왠걸 마사지압이 진짜 장난아닙니다
받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서 저런힘이 ㄷㄷ
제가 시작 전에 약하실줄 알고 쎄게 해주세요 부탁드렸거든요 근데 ㅋㅋ 죽을뻔 했습니다
와 저 작은 체구에서 어디서 저런힘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말도 잘 받아주시고 어찌나 친절하신지 정말 민쌤을 보지못해 아쉬웟던 마음이 눈녹듯
식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실장님 이하 차쌤께 감사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