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솔쌤의 목소리가 아직도 아련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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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가 생각나는 오늘 아직 어두워지기 전이지만 이대로 주말을 맞이할 수없다는
사명감에 다원을 방문했습니다 술먹기 전에 몸의 컨디션을 최고롤 올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 솔직히 비타민 주사 맞을까 했지만 그건 또 오바지 않습니까 ㅋㅋㅋ
그돈이면 마사지를 받지 그래서 아무 거리낌 없이 다원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방문한 다원은 정말 클라스가 달랐습니다 ㅋㅋㅋ
시설이 너무 좋아서 그냥 찜질방에 온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오늘은 작정하고 왔기때문에 바로 예약을 조금 늦추고 세신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정말 주간이라 사람도 적어서 정말 저만의 세상이었씁니다
세신하시는 분이 얼마나 시원하게 해주시는지 이것만으로 본전 뽑은듯한 느낌이
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가서 대기했습니다
그리고 솔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하시는데 목소리가 진짜 섹시하세요
ㅋㅋㅋ 이건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 진짜 어두운 분위기에서 몽환적인?
여리여리하십니다 정말 ㅋㅋㅋ 하지만 압실력은 클라스가 달랐습니다
어찌나 잘하시는지 정말 프로의 기운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잔잔한 노래가 나오는가운데 솔쌤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절로 잠이 왔습니다
정말 귀에 쏙쏙 박히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좋은말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좋아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