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 ] [라페스파] 은 관리사님의 자꾸 생각나는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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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에 신나게 노느라 바빠 오늘 지친몸을 이끌고 라페스파에 방문했습니다 전화하고 바로 방문 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 슬리퍼로 갈아신고 카운터에서 계산했습니다 계산후에 스텝분의 안내를 받고 곧장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조금일찍부터 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어 대기시간이 없네요 잠깐 쉬다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바로 들어가도 되었지만 마사지 받다가 잠이 들것 같아서 좀 쉬다가 입실했습니다 잠시후 은 관리사가 등장 압이 센편에 속하는데 아프다라는 느낌은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세서 시원했습니다! 많이 해봤다는 증거겠죠? 팔꿈치를 이용한 기술도 잘못 이용하면 아프기 마련인데 두배로 더 시원했습니다 오일마사지 같은경우엔 쭉쭉 밀어주는데 막혀있던 피가 뚫리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지는 느낌도 받고 시원했습니다! 마사지가 너무 시원해서 찜 마사지는 패스했습니다 60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나와서 조금 자다가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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