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마사지의 참맛을 알게 해준 효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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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한 곳은 다원 스파입니다. 실장님꼐 말씀드려 잘 맞춰드리라 전달해드리겠다는 직원분의 말씀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눈에 확 띄여서 바로 갔습니다. 결제를 마치고 냉탕 온탕 에서 몸 좀 식히고 사우나하고 올라오니 직원분이 안내해주시네요 (효 관 리 사 님) 기대를 하고 마사지사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푸근한 옆집에 사시는 잘 챙겨주시는 30대 초중반에서 푸근한 인상이 좋으셨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이게 진짜 마사지구나 이말로 표현이 끝날듯 합니다. 압이면 압 정확하게 케어를 해주시는 부분은 정확하게 뭉친곳은 시원하게 전혀 아프지 않게 쏵 풀어주시는데 여태까지 받았던 마사지는 다 헛깨비였다고 자부할만큼의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 받을 때 호흡법도 있다고 하시면서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는 효 관리사님과의 60분의 마사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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