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다원] 아주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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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를 받기 아주 좋은 날이 더군요. 날이좋아서... 간단한 예약과 함께 마사지를 받으러갑니다. 찾기 어렵지 않더군요 차를 몰고 부릉부릉부릉~ 와우! 주차장이 넓네요~!? 발렛하시는 분한테 슉 맡기고 들어갑니다. 스파라 그런지 넓더군요 ^^ 지하에 사우나가 있습니다. 사우나에 들어가 봅니다. 음 시설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좋네요 하하. 사우나를 지지고 볶고 나오면 직원이 안내를 해줍니다. 저는 그전에 시원한 식혜 한잔 딱 들고 들어갔습니다. 마사지 실은 깔끔하고 마사지실 치곤 제법 큰 편이었습니다. 마사지사는 30대 중후반의 관리가 잘된 관리사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전체적으로 몸을 한번 풀어주시고 부분부분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압이 저한테 딱 맞아서 저도 모르게 스르륵 잠들었네요. 선잠을 자고 일어나니 관리사 님이 마사지가 거의 끝나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일어나니 몸이 너무 개운하더군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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