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 [초콜렛] 일상이 되버린 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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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번만 가고 안가야지 유흥을 접어야지 하면서도 급 달림신이 오게되면 전화기를 들게된다 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10코스로 예약!! 오늘의 매니저는지수 매니저는 항상 올때마다 방긋하니 웃어줘서 참 기분이 좋게 된다 이런 여친을 얼렁 만들어야 유흥을 접을련지... ㅠㅠ 부드러운 손길로 스크럽을 발라주며 정성스러운 세신을 진행 해주니 마음도 한결 가볍고 몸도 가볍게 되는 이런 세신을 어찌 끊을련지 이 담배보다 지독한 유흥아!!! 그렇게 기분좋은 세신의 길디 짧은 시간을 뒤로하고 시원스런 몸으로 세신실을 나서며 마사지실로 이동~ 마사지 관리사는 비비인데 마사지는 수준급인거 같다 원래 마사지도 주로 두시간으로만 받았는데 여긴 세신과 코스가 있어놔서 전에 가던 샵은 발을 끊게 됐다 ㅠㅠ 대화의 어려움은 뭐 바디 랭귀지루다 ㅋㅋ 터치터치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니 퇴실시간이 ㅠㅠ 그렇게 즐거운 코스 타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니 우리 현자형이 날 찾아온다 이런 된장!! 항상 이게 문제다!! 아흑 ㅠㅠ 현자형은 항상 나중에 찾아오니 얄밉다 ㅠㅠ 당분간은 현자형과 놀아야 ㅋㅋ 다음에 또 뵈요~ 초콜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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