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블랙아로마] 야릇한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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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인입니다. 휴가를 나왔는데 친구들이 다 군대에있어서 만날사람이없네요. 군대에있을때는 그렇게 밖에나오고싶었는데 나오고 하루이틀지나니 뭐...할것도 없고 다시 들어가고싶네요 ㅋㅋ 차라리 군대에있는게 더편한거같기도? 집에서 한잔 먹고...휴가나와서 뭐 매일...혼자..외로움을 달랬는데 오늘은 좋은곳을 찾아서 왔습니다. 블랙아로마 방문했는데 연애는 안하지만? 그래도 뭔가 제가 느끼고싶었던걸 느끼게 해줬네요. 딥슈가 코스로 받았는데 제가 본매니저 이름은 제아 매니저입니다. 건마를 돈이없어서 별로 안다녀봤는데 할머니있는 건마도있엇는데 여기는 얼굴이~ 대박입니다. 거기에 딥슈가라는 희안한 코스로 마사지를 해주니 뭐 저는 한번받고 찬양합니다 ㅋㅋㅋㅋ 저의 누구도 보지못한 곳을 보여줘야되서 조금 민망한감은 있지만 그래도 그부분을 오일을 발라서 케어 부드럽게 쓰다듬어줍니다 딥슈가라는 마사지는 정말 못살게구네요~ 하지만 전 이런걸 좋아한다는것~ ㅋㅋㅋㅋ 행복했습니다~ 다시...군대로 복귀를 해야하지만.. 제가 다시 휴가나와서 재방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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