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텐스파] 한결 같이 좋은 마사지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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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처럼 집에 가기 전 전화 후 방문했습니다. 가능한 시간대 물어 보고 오는 순서대로라는 이야기에 일단 가서 기다리자! 빨리 잡자! 생각으로 왔습니다. 샤워하고 안내 받아 방에 누워 있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 왔고 처음 뵙는 약간 통통하신 관리사님이었습니다. 늘 한결 같이 걸치고 있던 사우나복 마저 탈의로 시작 합니다. 엎드리라는 말씀 후 부드럽게 스타트 했습니다. 운동을 하다보니 여기저기 좀 뭉치고 쑤시는 곳이 많았는데 역시 텐 스파 마사지 받아 줘야 제격입니다. 한시간이 다 될 무렵 간단히 ㅈㄹㅅ 들어와 주십니다. 이것 또한 마무리의 묘미라고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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