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팔팔스파] 며칠간 야근하느라 통 잠을 제대로 못자서 마사지가 간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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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야근하느라 통 잠을 제대로 못자서 마사지가 간절해집니다
피곤할땐 역시 마사지가 최고지 하며 한동안 가지않았던 인천 스토리로 향합니다
간만에 와도 어제본손님인것마냥 친절하게 맞이해주는실장님
미소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안부가 오가고 계산마치고 안내따라 입장합니다
방안에서 기다리며 누워있는데.. 웃고 들어오는 하나관리사를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처음보아도 몇번본것처럼 대해주는것이 뻘쭘함을 없애줘서 금세 친밀감이 생기도록 해주네요
목부터 꼼꼼히 마사지 받아보는데 예전에 다친 허리부분을 조금더 해달라고 했더니 꼼꼼히 해주었습니다.
어느정도 바디체크를 할줄 아는 관리사분같았네요
왼쪽허리와 오른쪽허리 상태를 잘 짚어서 ^^ 한의원에서 들은말과 같아서 놀랐습니다
꼼꼼한 마사지를 하면서 계속 웃음을 주는 장난을 간간히 날려주시고
약간의 털털한 성격은 있지만 남자의 마음을 잘 아는 여자인지라..^^
손동작의 미묘함을 아는 관리사네요
어느정도 중간이상의 마사지 실력을 가진 관리사 같았습니다.
다음 재접견시에는 어깨 위주로 해달라고 하고 약속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