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팔팔스파] 비오는날엔 찌뿌둥한 몸푸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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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더웠던 여름이 다 가고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는 딱 술 아니면,
업소 외에는 일절 나오지 않습니다!
술과 업소를 같이 이용하는건 나이스한 일이죠!
딱히 제가 약속을 만든건 아니었는데, 어제밤에는 둘 다 이뤄졌죠!
강남에서 친구들과 술한잔하고 같이 팔팔스파가서 마사지 받기로 한거죠
다른 곳 가서 한잔 더 할까하다가 비도오고 마사지도 땡기기에 팔팔스파를 찾은거죠!
암튼 그렇게 팔팔스파 도착해서 구석구석 깨끗히 천천히 씼었습니다 (대기가있다하여..)
실장님이 여유롭게 준비해달라고 하기에 샤워실에서 노가리까며 있다가 휴게실 나와서
라면이랑 짜파게티까지 시켜서 먹었네요 한강에 있는 즉석조리기가있는데 완전 탐나네요 ㅋ
그렇게 다 먹고 담배한대 빨고 있으니 스텝분이 와서 키번호 물어보면서 안내시작해줍니다
친구 2명 먼저 들어가고, 저랑 다른 친구하나는 후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마사지 받았네요! 15번관리사라고 했던것 같아요
편안한 마사지로 저의 전신을 관리해주시니 온 몸 편해지는 거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도 많이 해가며 받으니 재미있었네요
한번씩들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