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에이스] 스페셜코스 랜덤으로 접견한 후끈후끈한 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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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달신이 강림하여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 에이스의 가람 관리사가 기억이 나서 에이스 방문했슴돠.
11만원짜리 스페셜 코스로 스크럽은 가람관리사 지명하고 마사지는 랜덤으로.
가람관리사는 애기같은 꿀피부에 항상 웃는 얼굴로 캐어 해주니 너무 사랑 스럽습니다.
여친느낌 나는 가람관리사. 안되는 영어와 몸짓으로 토킹을 하며 포옹을 꼭 하고 있다보니 시간이 금방 흐르는거 같아 서둘러 힐링을 받았습니다.
우리 귀여운 가람관리사 더 안아주고 싶었는데...ㅜㅜ 시간이 야속해~
스크럽이 끝나고 마사지 룸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마사지는 레이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네요.
얼굴은 혼혈느낌이 많이 납니다. 이쁘장 하게 생겼네여. 히스패닉 계열이 아닌가 싶어요.
영어를 너무 잘해 오히려 못알아 듣겠네요 ㅠㅠ
들어오면서 인사할때 풍만한 가슴이 눈길이 오래가게 만듭니다.
레이는 마사지 오지게 잘함과 동시에 서비스 마인드까지 지대로네요 ㅎㅎ
얼굴을 풍만한 가슴에 묻히고 싶게 만드네요.
마사지와 힐링 와꾸도 좋은 레이 처자. 왕만두를 먹을때마다 생각이 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