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 [초콜렛]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의 관리사는 재방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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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관리사 보고 왔습니다. 친구들 2명 총 3명이서 갔습니다. 세신원하는 사람은 세신을 저는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넓고 시설이 좋네요. 제니관리사가 들어오는데 생긴거는 되게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면서 되게 얌전하면서 부드러운 성격을 가진 제니관리사 닥치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오랜만에 받는거라 뭉친 부위가 많았는데 알아서 척척 찾아내서 케어해주는데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되는 압과 스킬입니다 그 손놀림까지 인상깊은 제니관리사입니다 감동적이였습니다. 여긴 첫방문이라 생소했지만 재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이네요.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신 형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명절이 다가오는데 다들 즐거운 명절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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