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처음처럼] [수연]귀여운 여동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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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보고싶어서 또다시방문했읍니다...ㅋㅋ 옆집동생같은느낌?.....왠지 보호해주고싶거나 뭔가를해주고싶은~~~뭐 그런기분? 너무착하고 귀여워요....마른몸매 마사지하는게너무 안타까울뿐이네요.. 그래도 일은해야하니까?~~~ 사실저는오늘 마사지를 받으러간건아닙니다......그냥 수연이가보고싶어서 마사지핑게로 방문했읍니다.....ㅎㅎㅎㅎ 제가혹시 수연이를 사랑을하는게아닐까? 하는생각도해봤읍니다... 그건 아닌것같고 여동생같은 생각이들어서 그냥 잘해주고싶네요....1시간동안마사지를받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봤지만 대화좀~~~ 잘 안통하네요...ㅎㅎ 좀 답답하긴하네요........... 마사지 실력은 중간쯤이고요 힘이 조금 약해요....세신도하면 받을까했는데 세신은 안한다고하네요... 다음에도 귀여운 수연이보러갈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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