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강남-블링블링] [미나] 영게보다 미시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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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블링블링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어제 술한잔 먹고 블링블링에 방문하였습니다.
원래 현주를 예약하려했으나 그만 뒀다고 해서 실장님의 추천을 받았는데
미나를 추천해주시더군요.
블링블링에서 추천해주신 관리사는 항상 괜찮더라구요.
샤워끝나고 기다리니 90도 인사를 하며 미나가 들어옵니다.
약간 글래머 스타일이었으며 얼굴은 태국느낌이 좀 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부끄럽다고하면서 나이 많아서 부끄럽다고 하네요.
근대 되게 이쁜 미시스타일이었어요 ㅎㅎ
근데 잘 웃고 목소리가 애교가 있더군요.
어디서 배웠는지 기모찌라는 단어도 알던데 좀 웃겼습니다.
마사지하면서도 잘 웃어서 기분좋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서비스 받을때도 마인드가 좋았는데 민감한 부분을 좀 세게해서 살살해달라고 했을정도네요.
서비스까지 기분좋게 마쳤네요.
마인드 좋은 관리사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