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처음처럼] 미인건마의 명소 처음처럼
조회 0
늦은 시간 친구들과 술한잔 걸치고 집에 오다가 기분도 좋은데 마사지나 받고 가자 해서 처음처럼 방문하게 됐는데요 매니저는 따로 지명안하고 그냥 바로 방문했었어요 실장님한테 방안내받고 누워있는데 매니저가 바로 들어오더군여 꽤 괜찮은 매니저였어요 이름이 수연이라고 하더군여 키도 적당 얼굴도 이쁘고 일단 나이가 22살밖에 안된 어린 관리사였어요 ㅋ 해서 별 기대안하고 굿마사지 플리즈하고 받앗는데요 일단 오일마사지는 부드러움 위주의 마사지를 해주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귀여웠네요 ㅎㅎ 어린 관리사지만 굉장히 마사지도 잘하고 손맛이 굉장했었네요 원래 나이 좀 있는 관리사들이 서비스 마인드가 후한데 어린 관리사가 이정도의 마인드라서 놀랐네요 ㅋ 굉장히 잘 받고 갔어요 나중에 또 한번 오고 싶은 업소네요ㅎㅎ 처음처럼~~~굉장히 좋은경험이었습니다 ㅎㅎ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