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 ] [문스파] 압권에 정신못차리던 내 등판..
조회 0
준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생각이나서 찾아갔습니다 저번에 갔을때 마사지 정말 시원하게 잘 해주시고 준 관리사님의 압이 저랑 딱 맞아서 너무 좋습니다 강하게 마사지를 받는편인데 압을 강력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건식도 좋고 오일 마사지도 잘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나중에 찜 타월을 등 위에 올려놓고 발로 천천히 밟아주시는데 온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마사지는 끝나고 익숙한 헤어짐을 하고 대기실로 돌아와 라면을 먹고 나왔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연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