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블링블링] [애니] 현모양처삘에 오피급 와꾸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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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업소명: 블링블링
② 방문일시: 저번주 일요일?
③ 파트너명: 애니
④ 후기내용:
저번주 일요일에 마사지나 받을까 싶어서 오후에 전화하고 다녀 왔어요~~
2시간 전에 미리 예약은 안 받는다고 약간 기분 상했는데 나름 사정이 있어서 넘어 같습니다~
로드샵이고 시설은 괜찮았어요~~
가운을 갈아입고 방안에서 대기하는대
마사지 관리사 들어왔어요 애니라고 짧은 핫 팬츠 인지
빤쭈처럼 보이는 짧은 핫 팬츠 나시티입고 야시시하고 구리빛에 키가 170정도에 글래머 다리가 예술~~
마사지 하는 분이 저리 색기 넘치니 아우 저야 좋았죠~~
23~26살 사이로 보이고 너무 젋은 분이라 수건를 머리에 깔아주고 뒤로 누워서 받았어요~~
글래머라 아프다 싶을 정도로 파워감 있고요 ~~
지압10분후에 하체에 아로마 바르고 쓰~~~쓰~~~무지르며 올라온 엉덩이 주변은 오래 해주고
허리.등.어깨.지압후에 아로마를 바르니까 피로가 풀리고 살짝 졸음도 오면서 뭐라고 해야하나
뭉친 근육이 풀리며 긴장감도 풀리며 친근감도 생기네요~~
가끔 중요부위 스치고 갈때는 다른 생각도 들고 이래 저래 림프를 신청해서 참고 기다리다
드뎌 림프 타임에 애니 관리사의 진가를 알았습니다~~
마사지 정말 잘하고 서두르지 않으며 대충하고 넘어가는 마사지 실력이 아니고 참 잘 왔다는 느낌
마사지끝나고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몸이 확실히 상쾌하고 좋았어요~~
실장님도 나올때 잘 받으셨나고 물어봐주고 다음엔 이런 저런 매니저가 있다고 설명 까지
블링블링 애니도 좋았지만 손님 응대하는 실장님도 친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