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 [힐링타임] [패티][리사] 그녀들의 격한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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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라는 친구 저번에 한번 만났었는데 오늘도 패티 만났네요 육덕진 몸매와 큰 가슴!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뭐라는지 잘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오늘 패티한테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리사라는 친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해주네요 ㅎ 누워서 아픈곳좀 설명해주고 마사지 들어갔는데 마사지 아픈곳 여기저기 잘 만져주네요 ㅎㅎ 그동안 회사에서 쌓였던 피로가 많이 풀렸습니다 한 30분정도 마사지 받았나 ? 하체쪽에 마사지들어가니깐 또 불끈불끈 하더라구요 ㅎㅎㅎ 간단하게 샤워 한 후 친구랑 미우가라는 식당 가서 밥 먹고 집에 가서 편하게 잤네요 ㅎㅎ 그다음날 회사 커디션 좋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 생각이 계속 나네요 조만간 또 갈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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